
사회적기업이 시행하여 보증금 설정에 따라 월 10만 원의 임대료도 가능합니다
합리적 비용으로 최소 8년의 임대가 보장되어 '전세 유목민'이 아닌 뿌리 내린 삶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느슨한 공동체를 통해 주거에 대한 고민을 최소화합니다. 취미를 나누고, 삶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이웃이 생깁니다
법정 기준보다 2배이상 큰 커뮤니티시설은 입주자들이 참여하여 공간의 용도와 인테리어, 프로그램운영까지 결정합니다

주거정책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국토교통부가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협동조합형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입니다
입주자는 사회적 협동조합을 통해 임차인이자 공급자로서 공동의 권익을 지키고 단지 운영에 참여합니다